Vinsent,k Web Log

22/11/2009

09. 11. 22 Beginning of New Era.(신호탄전)

Filed under: Exhibition — Tags: , — Vinsent K @ 3:20 pm

“신호탄전”
Period : 2009. 10. 22 ~ 2009. 12. 06
Venue : 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건립 예정지Hours  : 월~목 1000~1800 / 금~일 1000~2100

Admission :  Free
신호탄전을 준비하며…
시민들에게 굳게 닫혀있던 옛 국군기무사령부터가 열린 미술관으로 거듭난다
이를 알리기 위해 국립 현대 미술관에서는 그 첫 번째 신호탄을 쏘아 올린다.
이 신호탄에는 유명 원로작가에서부터 신진작가 까지, 순수 미술가로부터
건축가, 디자이너, 공예가, 영화감독 등 다양한 세대와 다양한 장르의 작가들이 참여.
좀 더 신선하고 재미있으며, 새로운 것이었으면 하는 공통된 염원을 담은 것이며,
이러한 염원을 바탕으로 자연스럽게 세대 간 교류는 물론 미술 주변의
다른 장소와도 소통이 이루어졌다.
이번 신호탄을 계기로 우리의 일상에 한 발 다가선 미술관이 향후 21세기
대한민국의 하늘을 창의적이면서도 역동적인 힘과 다양성을
겸비한 미술문화로 물들일 것을 기대해본다.
“신호탄전 리플렛 中”
 

 

 


Take 8
PVC 라인을 이용하여 만든의자 편하다.. 엄청
http://www.wondayeon.com


Take 9
Brick and Speaker
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은 나로썬.  기회가 되면 이런식으로 시공해보고 싶다..

Take 10
곽남신 “용쓰기” 
스프레이와 철(?) 스테인레스? 를 이용한 녀석. 은근 맘에 든다.

Take 11~15
박병춘 “스치는풍경”
2층으로 올라가는길 누가 낚서 한듯한. 녀석들. 참 맘에 든다.
유리위 아크릴

Take 12


Take 13


Take 14


Take 15


Take 16
정승원 “공제산”
MDF , 젯소, 경면주사, 먹물.


Take 19
문훈 “ㄷ ㅏ ㅅ ㅏ ㄴ ㅅ ㅓ ㅇ ㅅ ㄴ” 중 일부
마치 귀신 영화 에서나 나올법한 한장면.
이지만 소소한 낚서들이 정말 맘에 들었다.
메인은 아크릴에 혼합채 인데. 그닥-_-;


Take 20
박병춘 “라면선수”
라면 3천개, 미니어처.
어디선가 라면향이 솔솔. 가보니-_- 라면을…..


Take 21~22
이승택 “확대된 꽃가루)
꽃가루 라기보단. 어딘가. 유전자 같은 느낌의 사진들.
Digital Print


Take 22


Take 23
임텍 “방산”
소금, 솜


Take 24~25
유근택 “긴울타리”
기본 켄버스 그림을 승화, 에니메이션으로 발전시켜
각 그림들과의 연관성을 표현했다. 사운드와 그림이 잘 어울리는.


Take 25


Take 26
2F으로 가면 할로윈 데이 느낌을 나게 해주는 천장에
움직이는 등.

 

  + 2009. 11. 22 + South Korea “Seoul – Beginning of New Era Exhibition” + By Vinsent,k

+ Canon EOS400D
 - 50~300mm 1:4~5.6
 - 18~55mm 1:3.5~5.6

 

 

Powered by WordPress